PowerCompute($PWCM)의 약 267 Bitcoin(BTC)을 매각해 비트코인 담보대출을 상환하고 레버리지 기반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종료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Foresight News는 PowerCompute가 보유한 비트코인 일부를 매각해 대출을 상환했다고 전했다. 이번 거래가 회사의 레버리지 기반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종료하기 위한 조치라는 내용도 함께 보도했다.
PowerCompute는 9월 9일 발표에서 8월 31일 기준 323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307 BTC가 약 2,190만달러(약 297억원) 규모의 Arch Lending 대출 담보로 설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후 담보대출 상환과 전략 종료가 공식 확정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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